일본 新코스모스전기(전화 06-309-1530)가 전기제품의 누전 등을 감지하는 전기보안 모니터 「XH-747」을 시판했다.
이 제품은 전기절연부가 가열될 때 발생하는 미세한 냄새를 센서가 감지해 발연, 발화에 이르기 전에 미리 경보음을 울리는 장치로, 이상현상이 발생하면 중앙감시판에 신호를 송신한다. 감도는 페놀농도 2ppm. 가격은 2만5천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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