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유선방송위원회(위원장 유혁인)는 8월31일자로 임기가 만료되는 제 4심의위원회의 위원 9인을 새로 위촉했다.
오는 9월1일부터 내년 8월31일 까지 활동하게될 신규위원에는 정광모 한국소비자연맹 회장이 위원장으로,이병인 전 센츄리 TV전무이사,김성남 대한변호사협회 사무총장, 이준일 중앙대 광고홍보학과 교수,안명수 약국신문, 장업신보 전무이사,한정호 한양대 광고홍보학과교수, 이유재 서울대 경영학과 교수 등이 위원으로 새롭게 위촉됐다. 김영치 한국보건의료관리 연구원자문위원과 손숙미 카돌릭대 식품영향학과 교수가 유임됐다.제4 위원회는 광고 홈쇼핑분야를 담당한다.
<박주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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