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샤프가 이달 중 미니디스크(MD)오디오 생산력을 현재의 1.5배인 월간 30만대로 늘린다고 일본 「日刊工業新聞」이 최근 전했다.
샤프가 MD오디오를 증강하는 품목은 휴대형이나 콤포넌트형이다. 샤프의 이번 MD 증산은 MD 수요가 급속히 늘고 있어 올 판매대수가 전년의 2배로 팽창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샤프는 이를 계기로 소니와 양분하고 있는 MD시장 점유율을 50%로 끌어올릴 방침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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