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년 9월부터 상용서비스를 제공할 이리듐의 4차 위성 5기가 추가로발사돼 현재까지 총 22기의 이리듐 위성이 지구 상공에 발사됐다.
25일 이리듐 프로젝트 국내 사업주체인 이리듐코리아(대표 목정래)는 최근 미국 반덴버그 공군기지에서 5기의 이리듐 위성 발사에 성공해 지난5월부터 총 22기의 인공위성이 최종 발사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사한 5기의 위성은 발사후 4시간 30분동안 하와이 관제센터에서 저속안테나를 통해 교신 테스트를 수행했고 36시간동안 지상 운용팀이 위성의 모든 기능을 테스트했다.
<강병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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