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동기전송방식(ATM) 전문업체인 포어시스템스사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풀스크린비디오 서비스인 「넷쇼(NetShow)」를 위한 ATM 기술지원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포어시스템스는 포어러너 LE, PCA200EPC ATM 네트웍 인터페이스카드(NIC), 포어러너 ATM 스위치 등 자사의 ATM제품에 넷쇼 풀스크린 비디오 스트리밍 기술을 지원하는 부가 기능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 제품들은 넷쇼 풀스크린 비디오서비스가 비디오 채널을 위한 대역폭을 확보할 수 있도록도와주어 전자우편, 서버백업, 웹사용 등으로 인해 수신자료의 질을 떨어지지 않도록 지원한다.
이에 따라 사용자들은 네트웍 용량의 대부분을 보호하면서도 비디오 애플리케이션 전용의 대역폭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또 두 제품을 결합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선보일 전망이다.
<이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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