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서정욱)은 이달중으로 예상되는 이동전화 가입자 4백만명 돌파 기념으로 이동전화 가입자를 대상으로 상해보험에 무료로 가입해주는 사은행사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SK텔레콤이 보험료를 부담하는 이 사은행사는 기존의 모든 이동전화 가입자와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1년동안 휴일 교통재해로 인한 사망이나 1급 장해시 최고 1천만원을 보상해주는 서비스다.
서비스를 받으려면 가입자 본인이 SK텔레콤 지점을 방문해 보험가입신청서를 작성,신청하면 되며 SK텔레콤은 10월분 요금청구서에 「보험가입 신청서」를 동봉해 우편 접수도 받을 예정이다.
한편 SK텔레콤의 이동전화 가입자는 20일 현재 아날로그 1백94만8천명,디지털 1백99만2천명 등 총 3백94만여명이다.
<최승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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