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정보통신(대표 송재인)은 전화대 전화 방식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터넷폰 시험장비를 한국통신에 공급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기로 한 장비는 미국 루슨트테크놀로지사의 ITSSP(Internet Telephony SetverService Provider)란 시스템으로 24회선 규모 2개, 36회선 규모 1개의 게이트웨이 서버와 망관리시스템 1개로 구성돼 있다.
한국통신은 오는 11월부터 이 시스템을 활용해 인터넷폰 시험운용을 실시할 계획이다.
<장윤옥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MWC26] 디카폰에서 초경량 폴더블까지...스마트폰 하드웨어 혁신 경쟁
-
9
펄어비스 '붉은사막', 중국 17173 어워드 '가장 기대되는 게임' 수상
-
10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