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정보통신(대표 송재인)은 전화대 전화 방식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터넷폰 시험장비를 한국통신에 공급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기로 한 장비는 미국 루슨트테크놀로지사의 ITSSP(Internet Telephony SetverService Provider)란 시스템으로 24회선 규모 2개, 36회선 규모 1개의 게이트웨이 서버와 망관리시스템 1개로 구성돼 있다.
한국통신은 오는 11월부터 이 시스템을 활용해 인터넷폰 시험운용을 실시할 계획이다.
<장윤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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