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동통신, 나래이동통신 등 수도권 시티폰 사업자들이 9월1일부터 시티폰 임대사업을 시작한다.
양사는 시티폰 단말기를 월 8천원(시티폰 플러스는 월1만2천원)에 1년동안 빌려 주고 보증금을 받지 않는 시티폰 임대사업을 9월1일부터 시행한다고 20일 각각 발표했다.
서울이동통신은 한화, 해태전자 등의 시티폰 단말기와 두일전자통신, 유양정보통신, 엠아이텔 등의 시티폰 플러스 단말기를 대상으로 하며 나래이동통신은 팬택, 한경, 엠아이텔 등의 단말기를 대상으로 임대사업을 실시한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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