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슨(대표 이민화)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 대덕본원 영상신호처리센터 내에 있던 자기공명 영상진단장치(MRI)사업부를 대전시 서구 월평동으로 이전하고 21일 오픈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MRI사업부의 이전은 KAIST 홍능분원 철폐에 따라 교수들이 대거 대덕으로 내려올 예정이어서 연구공간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는 데다 KAIST 내 건물의 증축인가가 나지 않는 데 따른 것이다.
<박효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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