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윤리위-사업자 공동 국제폰팅 자율 규제

국제전화를 통해 음란정보를 제공하는 국제폰팅 이용이 늘어남에 따라 정보통신윤리위원회와 국제전화사업자들이 이들 정보의 이용차단에 공동으로 나서기로 했다.

한국통신 등 국제전화사업자들은 이에따라 이용약관에 근거규정을 마련해 해외 정보사업자의 불건전 정보제공을 자율적으로 차단해 나가기로 했으며 정보통신윤리위원회는 신문광고, 광고유인물 등에서의 음성정보서비스 광고를 정기적으로 조사해 국제전화사업자에게 시정을 요구토록 할 계획이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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