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정보시스템(대표 유완재)은 경원대 종합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자로 선정됐다.
대우정보시스템은 경원대의 업무를 학사관리, 행정관리, 연구관리, 정보광장등 4개 분야로 나누어 내년 7월까지 종합정보시스템을 구축 완료할 계획이다.
대우정보시스템은 종합정보시스템을 프로그래밍 언어인 「파워빌더」를 활용,클라이언트/서버시스템 환경으로 구축할 계획이다.특히 독자방법론인 「DSDM」을 적용,개발시간을 크게 단축하기로했다.
올 8월부터 6개월 동안 진행될 1단계 개발에서는 입시및 학적등 학사관리,인사행정관리,학교정보및 취업 정보서비스등 분야를 전산화하고 내년 2월부터 시작되는 2단계 개발에서는 대학원 학사관리업무를 중심으로 구매, 자산, 병사등의 행정업무,경영정보,주거, 동아리, 동문정보등의 시스템을 구현할 계획이다.
경원대 종합정보시스템은 타시스템과 적극적으로 연동,정보화 관련 시설들을 지역주민들과 공유할수 있도록 하고 인트라넷 업무가 가능하도록 인트라넷 시스템 구축도 계획하고 있다.
<장길수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