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네트와 하이퍼넷코리아는 무료 인터넷서비스인 「아이프리」 서비스 이용자가 3만명을 넘어섰다고 18일 밝혔다.
연령별로는 20대 이용자가 전체의 58.42%로 가장 많고 30대와 10대가 각각 19.0%와 17.3%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직업별로는 학생(32.5%)과 컴퓨터 관련업계 종사자(24.5%)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하루중 서비스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시간대는 새벽 1시에서 4시사이가 47.1%로 야간이용 비중이 높았으며 하이퍼뷰의 광고로 들어가 자세한 내용을 보는 점핑률은 23.3%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아이네트와 하이퍼넷코리아는 가입자 3만돌파를 기념, 다음달 24일까지 퀴즈풀이를 통해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는 「프리&프리 페스티벌」을 개최하기로 했다.
이 행사에 참가하려면 아이프리팩를 설치한뒤 아이프리 홈페이지(http://www.ifree.net)에 접속해 퀴즈에 응모하면 된다.
<장윤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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