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류 전문업체인 두원정밀(대표 이춘길)이 인도네시아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두원정밀은 일본, 유럽계 가전업체 및 국내 세트업체의 본격적인 인도네시아공장가동으로 잭류의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금년말까지 자카르타근교에 생산공장을 마련, 현지 제품공급에 나설 계획이다.
두원정밀은 향후 3년간 5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초기의 임대공장사용을 거쳐 장기적으로는 공장을 건설해 잭류의 생산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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