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검사기관 이원화로 정기검사를 받을 수 있는 기관이 전국에 4백94개소로 늘어나 자동차 정기검사를 보다 쉽게 받을 수 있게 됐다.
건설교통부는 지난해 검사기관 이원화가 시행된 후 현재까지 2백6개의 지정정비업체가 생겨 교통안전공단의 검사소와 출장검사장을 합하면 전국에 4백94개의 검사장소가 확보됐다고 15일 밝혔다. 지정정비업체는 연말까지 약 4백개로 늘어날 전망이다.
건교부는 『자동차 정비업체가 일정한 시설과 기술인력을 갖추면 지정정비사업체로 지정돼 자동차 정기검사를 실시할 수 있다』며 『자동차 소유자는 대행업체를 통하지 않고 직접 공단 검사소나 지정정비사업체에 가서 검사를 받으면 대행료를 물지 않고 자동차 상태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온기홍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