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EDS시스템(대표 김범수)이 노동부 산하 의료기관인 산재의료관리원의 종합의료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자로 1차 선정됐다.
LGEDS시스템은 지난달말 마감한 산재의료관리원의 종합의료정보시스템 구축 입찰에 참여,삼성SDS, 쌍용정보통신, 대우정보시스템, 현대정보기술등 경쟁사를 물리치고 가격우선협상 대상업체로 선정됐다.
산재의료관리원이 구축할 예정인 종합의료정보시스템은 1백60억원의 에산을 투입해 본부와 인천, 안산등 전국 10개 병원을 고속통신망으로 연결하고 원무자동화, 처방전달시스템(OCS)등을 구축,운영하는 것이다.
<장길수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7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