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중기청은 벤처기업 육성 및 창업 활성화를 위해 우수 기술보유자와 투자자를 상호연결하는 「기술자본 만남의 장」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부산중기청은 이를위해 8월말까지 기술보유자 및 투자희망자를 모집하고 기술심의위원회를 구성, 실태조사를 벌인뒤 부산지방중소기업청에서 제1회 만남의 장을 마련할 방침이다.
우수기술 보유자로는 정보통신 등 첨단업종 인증 업체, 특허, 실용신안의 사업화 성공 기업, 일정비율 이상의 연구개발비 투자기업 등이며 투자자금은 대학 등 비영리단체, 연간소득 일정규모 이상인 자, 동우회, 친목계 의 보유자금 등으로 돼 있다.
<부산=윤승원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애플페이 '기후동행카드' 탑재 추진
-
2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3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4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5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9
코스피, 6600선 유지…급등 줄이고 숨 고르기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