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중기청은 벤처기업 육성 및 창업 활성화를 위해 우수 기술보유자와 투자자를 상호연결하는 「기술자본 만남의 장」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부산중기청은 이를위해 8월말까지 기술보유자 및 투자희망자를 모집하고 기술심의위원회를 구성, 실태조사를 벌인뒤 부산지방중소기업청에서 제1회 만남의 장을 마련할 방침이다.
우수기술 보유자로는 정보통신 등 첨단업종 인증 업체, 특허, 실용신안의 사업화 성공 기업, 일정비율 이상의 연구개발비 투자기업 등이며 투자자금은 대학 등 비영리단체, 연간소득 일정규모 이상인 자, 동우회, 친목계 의 보유자금 등으로 돼 있다.
<부산=윤승원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2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3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4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5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6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이소영 “규제 풀고 코스닥 살려 '국가창업시대' 열겠다”
-
9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
10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