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박삼규)은 국내 중소기업과 미국, 캐나다 등 북미지역 기업과의 산업협력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18일 전자, 전기와 기계, 자동차, 환경 분야의 8개 중소기업으로 구성된 對북미 산업협력촉진단을 판견한다.
이번 촉진단은 27일까지 열흘간 미국 중서부와 캐나다 토론토 등을 방문해 첨단기술을 보유한 북미지역의 주요 공장을 방문, 개별상담 등을 벌이고 기술이전 및 산업협력 활성화 방안 등을 모색할 예정이다.
<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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