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SMK(03.3785, 4975)가 키보드와 마우스, 타블레이트 등 3가지 기능을 통합한 PC용 간이 입력장치 「트리플 패드」를 내놨다. 한대로 다양한 입력디바이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소형화에 기여할수 있다. 기존 키보드에는 없는 단축 키를 갖추고 있어 인터넷 홈페이지와의 접속도 용이하다. 일반적인 입력장치와 겸용도 가능하다. 가격은 5만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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