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서정욱)은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PC통신서비스인 「넷츠고」의 시범서비스를 오는 15일부터 본격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MCIS(암호명 노르망디)를 기반으로 인터넷 익스플로러 4.0을 전용 브라우저로 채택하고 있다. 또 게시판, 채팅, 동호회, 온라인 게임, 자료실등의 기능을 문자 뿐 아니라 동영상과 음성까지 지원하는 멀티미디어 방식으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주제별로 분류된 메뉴체계에 「채널」 방식을 도입해 한번의 클릭만으로 원하는 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SK텔레콤은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33.6kbps의 속도를 지원하는 01442망 5천회선을 확보했으며 올해말까지 1만회선까지 포트를 늘릴 계획이다.또 현재 미국 MCI사와 E1(2Mbps)급으로 연결돼 있는 국제회선도 올해안에 T2(6Mbss)로확정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은 오는 10월까지 약 2달간 넷츠고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이후에는 약 1만원의 정액제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장윤옥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