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정보통신(대표 심중섭)이 최근 제일은행 본점과 잠실별관의 사설교환기(PBX)시스템을 수주하는 등 금융권을 중심으로 한 PBX사업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코오롱정보통신은 이번 제일은행 본점과 잠실별관의 PBX시스템을 루슨트 테크놀로지의 PBX시스템을 이용해 음성사서함 공유시스템과 종합정보통신망(ISDN)을 구축키로 했다.
특히 코오롱정보통신은 어느 전화기에서나 쉽게 녹음, 재생할 수 있는 어나운스먼트 녹음카드를 설치하고 문제 발생시 10초내에 기능을 정상화시킬 수 있도록 시스템을 안정화시킬 계획이다.
이에 앞서 코오롱 정보통신은 삼성생명, 삼성SDS, 신한은행 본점 등에 PBX시스템 공급 했다.
<강병준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4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5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6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7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8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9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10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