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네트(대표 허진호)는 광복절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영화 「낮은목소리」를 아이네트의 인터넷 플랫폼인 아이월드(http://www.iWorld.net/boim)를 통해 상영한다고 9일 밝혔다.
「낮은 목소리」는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삶을 다룬 기록영화로 아이네트는 이번 행사를통해 감독의 변,비평,수상성과 등도 소개할 예정이다 또 제작과정과 작품에 나왔던 장면들을스틸사진으로 묶어 전시마당을 펼친다.
이와 함께 종군위안부에 대한 일본정부의 반응,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의 활동과 현황, 정신대 할머니들의 현재 상활 등 종군위안부 문제를 심도있게 다루는 코너를 마련해 놓고 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스트림웍스를 전송받아 자신의 PC에 설치해야 한다.
<장윤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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