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공은 최근 우리나라의 새로운 해외투자국으로 부상하고 있는 인도에 전자, 전기, 가전, 자동차등의 투자를 활성화 시켜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무공은 인도에 대한 유망투자 업종으로 전자, 전기, 가전,자동차, 산업기계류, 섬유기계류등 10여개 품목을 선정, 이들 업체를 중심으로 조사단을 구성해 오는 26일부터 9월 5일까지 10박11일간 인도의 뉴델리, 봄베이, 마드라스 등 자유무역 및 수출가공지대를 방문키로 했다.
또 방문기간 중에 현지에 나가 있는 우리업체들 관계자를 만나 간담회를 열고 현지 업체와의 투자상담회도 가질 예정이다.
한편 현재까지 인도에 진출한 우리기업은 대우전자 가전부문, LG전자 가전 및 소프웨어, 삼성전자의 가전부문 등이 있다.
<김병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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