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코리아(대표 김영환)는 비디오기능을 제거해 기존 제품에 비해 가격을 3분의 1수준으로 대폭 낮춘 37인치 저가형 대형모니터 「멀티싱크 XM37 플러스」를 일본 NEC로부터 들여와 이달말부터 본격 공급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이 제품은 1천2백80x1천24의 고해상도에 31∼64KHz 수평주파수와 선명한 도트피치를 갖추고 있으며, 특히 온스크린매니저 기능으로 리모콘으로도 화면조정이 가능하다.
모니터코리아의 석경환 전무는 『이번에 공급되는 「멀티싱크 XM37 플러스」는 하반기부터 본격 형성되는 국내 멀티미디어 교실망 구축 등 교육시장을 겨냥해 일본 NEC가 특별히 저가형모델로 개발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가격은 6백만원선. 문의: 7497400
<김영민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5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6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7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
8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오케스트로 클라우드·퓨리오사AI·업스테이지, 소버린 AI 풀스택 개발 나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