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여객기의 괌 추락사고로 실종되거나 사망한 승객의 유가족들에 대한 원활한 통신지원을 위해 국제전화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된다.
데이콤(대표 곽치영)은 사고 유가족 3백명이 대한항공 특별기 편으로 7일 새벽 2시경 괌 사고 현지에 도착한 것에 맞춰 현지에 모두 4개의 국제전화 부스를 설치,오후부터 무료 국제전화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데이콤의 무료 국제전화기는 대한항공이 마련한 유가족 숙소인 라데나 콘도미니엄과 현지 교민들이 분향소를 설치한 퍼시픽스타 호텔에 각각 2대씩 설치됐다.
<최승철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단독박윤영 KT 대표, '최대주주' 현대차 정의선 회장 만났다
-
3
AI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RFHIC, 광통신 패키지 시설투자 채비
-
4
'환골탈태' 붉은사막, 3일에 한 번꼴 패치…해외 매체도 재평가
-
5
'와이드형 폴드' 뜬다…화웨이 흥행에 새 폼팩터 경쟁 점화
-
6
[사설] '뉴토끼' 발본색원해 최고형 처벌해야
-
7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 국방·UAM 등 범부처 수요 몰려…공공 거버넌스 추진
-
8
단독방미통위, 홈쇼핑 규제 대거 푼다…중기 편성 유연화·전용 T커머스 추진
-
9
단독홍범식 LG U+ 대표, 빌 게이츠·나델라 MS CEO 만난다
-
10
'기동카' 애플페이 태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