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전신전화(NTT)가 스리랑카 텔리컴 주식을 대량 매입해 경영에 참가한다.
「日本經濟新聞」에 따르면 NTT는 스리랑카 텔리컴 주식 35%(2억5천만달러)를 매수하는 동시에 이 회사에 사장을 파견하는 것을 포함해 경영에도 참가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스리랑카 텔리컴은 지난해 9월 민영화된 국내, 국제통신사업자로 96년 매출액은 1억7천8백만달러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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