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아이(대표 이순)가 일반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동전자동분류지급기」를 국내 공급한다.
씨엔아이가 국내 공급키로한 동전자동분류지급기는 판매시점관리(POS)시스템과 연결돼 고객에게 지급할 잔돈을 정확하게 분류해 제공할 뿐만 아니라 고객으로 부터 받은 잔돈도 자동으로 금액별로 분류,금고에 각각 보관해 재사용할 수 있다.또 지불금액은 정면 LED패널에 표시돼 담당자와 고객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지급기내 동전재고상황이 LED에 표시되기때문에 담당자 교체시나 폐점후 재고확인 작업을 위해 금고에 있는 잔돈을 일일이 셀 필요가 없을 뿐 만 아니라 잔돈 부족시에도 적시 보충할수 있다.
이제품은 카운터에서 잔돈 계산시 시간을 크게 줄일수 있어 고객 대기시간을 단축할수 있다.
씨엔아이는 이 기기를 현재 일산 그랜드 백화점 식품 매장과 롯데 백화점등에 공급했으며 앞으로 할인점, 수퍼마켓 등에 집중,공급할 계획이다.
동전자동분류지급기의 사용 주화는 5백원, 1백원, 50원, 10원, 5원등이며,크기 420(W)×540(D)×130(H),무게 20Kg이다.
<구근우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2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3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4
SKT, 엔비디아와 '풀스택 AI 클라우드' 협력
-
5
SKT, 2026년 골드번호 추첨
-
6
“아이 러브 아이온2” 외친 젠슨 황... 김택진과 엔씨 이용자들 깜짝 만남
-
7
[포토] 젠슨 황 방한 일정 동행한 딸 메디슨 황
-
8
쏠리드, KT·한화시스템과 저궤도 위성통신 핵심 반도체 국산화 착수
-
9
어드밴텍, 컴퓨텍스 기간 '월드파트너 컨퍼런스' 개최
-
10
LG유플러스 “파주 AIDC 2030년까지 5조 수주 목표”…냉각·모듈형 공법 등 첨단기술 총 집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