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이 국립특수교육원(원장 김영환)이 추진하고 있는 장애인 교육용 CD롬 타이틀 개발및 제작에 따른 일체의 경비를 지원한다.
한국IBM은 장애인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해 교육을 실시할 수 있는 「개별화 교육용 CD롬 타이틀」 개발필요인력 40여명을 비롯한 제작경비 일체를 국립특수교육원에 제공키로했다고 5일 밝혔다.
국립특수교육원은 내년 2월까지 CD롬 타이틀을 제작해 전국 8천여 특수교육 교사들에게 배포할 계획이다.
<이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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