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가 최근 무선전화기 가격을 10만원대로 낮춘 플립형 타입의 9백㎒무선전화기인 「테크폰 900(모델명 GT9110), 사진」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본체에 대형 액정디스플레이(LCD)를 부착해 전화기의 작동상태 및 통화시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수신시 아무키나 눌러도 수신이 가능토록 해 사용자들의 편리성을 배려했다.
또한 휴대폰과 같은 플립형으로 제작해 보관중 버튼 조작 실수로 인한 문제점을 해소한 것이 특징이다.
<강병준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