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기기 전문업체인 B&J코리아(대표 박창조)가 이어폰에 고성능 마이크를 장착하여 이동전화를 들지 않더라도 통화가 가능한 이동전화용 마이크폰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휴대폰과 분리돼 있어 장시간 통화에도 불구하고 유해한 전자파로부터 벗어날 수 있으며 작업자가 통화를 하면서 동시에 필요한 업무를수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어폰과 마이크가 분리형으로 제작되어 주위의 소음 차단이 어렵고송화자의 음성전달이 불안정한 기존 제품의 단점을 보완했다. 가격 1만5천원 문의 6902671
<강병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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