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는 국내 본사인력의 해외파견시 후보자를 미리 선정한후 이들 가운데 필요한 파견인력을 뽑는 새로운 해외파견 제도를 마련, 내년도 근무인력부터 적용키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LG전자는 해외주재를 희망하는 후보자를 다음달 10일까지 모집하고 심사를 거쳐 다음달말께 1차 해외파견 후보자 풀(Pool)을 선정한 후 「해외파견자(FSE) 육성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해외파견 목적에 맞는 인력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윤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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