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동통신(대표 이봉훈)은 29일 LG유통(대표 강말길)과 무선호출 및 시티폰 요금수납 대행서비스 실시에 관한 계약을 체결, 9월 1일부터 수도권의 모든 「LG25」 점포에서 24시간 연중 무휴로 요금을 받게 된다고 밝혔다.
한편 LG유통의 편의점 「LG25」는 지난 2월 11일부터 한전과 업무제휴해 전기요금을 수납하고 있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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