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클래스(대표 조승기)는 시험문제 자동 출제 소프트웨어인 「집현전」을 개발, 본격적인 영업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소프트클래스가 이번에 개발한 집현전은 문제은행 방식으로 시험 정보를 수집, 가공, 검색해 시험 문제를 출제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해 기존 일선 교사들의 시험문제를 작성 시간을 크게 단축시킬 수 있으며 각 문제를 객체 단위로 관리해 관리도 용이하다.
집현전은 또 문항을 난이도, 분류, 주제, 평가 요소, 출제 근거, 배점 등 다양한 항목으로 관리할 수 있어 학생들의 학습성취도를 체계적으로 점검할 수 있으며 기본적인 문자열 외에 기호, 특수 문자, 표, 수식의 입출력 기능을 제공, 다양한 형태로 문제를 표현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또 간단한 클릭작업으로 TV를 보듯이 문항을 점검, 시험지 편집 출제를 쉽게 할 수 있으며 2만여 문항의 문제은행을 기본 제공, 문제 선택의 폭을 넓혔다. 문의 5223953
<함종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8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9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10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