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콤은 25일 영화기획사인 신씨네와 공동으로 영화 「편지」 제작발표회를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된 네티즌들의 질문을 현장에서 직접 답변해줄 예정이다.
이를 위해 나우콤은 「넷쇼(Netshow)」 인코더가 내장된 서버를 제작발표회장에 설치, 캠코더에 찍히는 장면들을 곧바로 나우누리 홈페이지에 전송하기로 했다. 또 나우누리내에 「영화 편지」라는 특별메뉴를 개설, 영화제작 과정과 주연배우의 축하메시지를 「비보(VIVO)」란 동영상 전송기술을 통해 서비스할 계획이다.
이 제작발표회를 감상하려면 오후 3시부터 5시 사이에 나우누리 홈페이지(http://www.nownuri.net/shincine)에 접속하면 된다.
<장윤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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