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데이타시스템(대표 박종헌)은 최근 전국 TRS(주파수공용통신)사업자인 한국TRS(주)의 디지털 과금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삼양데이타시스템은 오는 12월까지 개방형 시스템과 오라클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해 과금시스템 구축 작업을 완료하기로 했다.
이번에 삼양이 구축키로한 과금시스템은 고객관리, 과금, 수납, 애프터 서비스를 중심으로 발생되는 과금 업무를 전산화해 경영자, 관리자, 기업내 담당자들이 컴퓨터를 통해 업무를 처리할 수있도록 지원한다.
한국 TRS는 이시스템 구축을 통해 대리점및 고객관리 업무를 강화,영업부문의 활성화는 물론 기업 경쟁력을 확보할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삼양데이타시스템은 이번 시스템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TRS 부가업무는 물론 PCS및 FPLMTS,인공위성을 이용한 통신및 이동통신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통신 부문의 솔루션을 확보할 계획이다.
<장길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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