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매직(대표 이영서)은 최근 사내의 숨은 인재를 발굴, 조직내에 재배치함으로써 사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조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사내공모제를 도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사내공모제란 특정 사업분야에 관한 지식이나 경험 등을 가진 인재를 회사 내부에서 공개적으로 선발, 충원하는 인사관리제도로, 동양매직은 사내공모제를 원활히 운영하기 위해 관리담당임원을 위원장으로 하고 공모부서 담당임원과 부서장을 위원으로 하는 사내공모심사위원회를 구성했다. 이 위원회는 사내공모제 가부결정 및 합격 결정 승인, 분쟁조정의 역할 등을 수행한다.
동양매직은 사내공모제의 활성화와 응모자의 부당한 처우방지를 위해 인력선발 전과정에서 철저한 비밀유지를 원칙으로 하고 전사원에게 균등한 기회를 부여하는 한편 필요 부서의 신청에 따라 공모제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휘종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