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코리아(대표 김영환)는 높은 주파수 대역폭과 고해상도를 구현하는 29, 37인치 대형 PC모니터인 「멀티싱크 XP 플러스 시리즈」 2개 기종을 일본 NEC사로부터 들여와 국내 공급에 들어간다고 16일 밝혔다.
「멀티싱크 XP 플러스 시리즈」는 31∼95KHz에 이르는 수평주파수와 1천6백x1천2백의 고해상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컴퓨터는 물론 TV, 비디오와도 직접 연결이 가능해 프리젠테이션, 화상회의, 캐드/캠 분야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된다. 가격은 29인치 1천2백만원, 37인치 2천만원선이다. 문의:7497400
<김영민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美·中 양자전쟁 격화… “韓 대응 속도 높여야”
-
2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3
“배우는 AI에서 실행하는 AI로”…멀티캠퍼스, 기업 AX 교육 진화 이끈다
-
4
美 트럼프 행정부, 오픈AI에 GPT-5.6 단계적 출시 요청
-
5
'45톤 쇳덩이 0.1도까지 조정'… 포스코DX, '피지컬 AI'로 제조 자율화 가속
-
6
오라클, 1년간 세계 임직원 2만명 감원…AI로 직무 대체
-
7
오픈AI, 보안 전용 '코덱스 시큐리티' 공개…'GPT-5.5 사이버'도 출시
-
8
앤트로픽, 'AI 수출 금지' 호재되나…美 정부 신뢰 회복은 과제
-
9
“AI 검색을 넘어 업무 자동화로”…젠스파크 'AI 워크스페이스' 청사진
-
10
[포토] AI 순찰차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