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선임대사업자인 지엔지텔레콤(대표 강승수)은 16일 창립 1주년을 맞아 회사의 기업이미지통합(CI)을 선포하고 기념행사를 가졌다.
지엔지텔레콤은 이 날 행사에서 올해 말까지 전국 광통신망을 개통하고 2000년대 네토피아(NETOPIA)를 완성한다는 기업목표를 제시했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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