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에스티(대표 황칠봉)가 인터넷과 인트라넷 분야의 토탈 솔루션 제공사업에 본격 참여한다.
데이콤에스티는 최근 멀티미디어 저작시스템 분야 벤처기업인 미국 트윈썬사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인터넷과 인트라넷 분야의 토탈솔루션 시장에 참여한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8월부터 「InterG」와 「NetJack」 등 웹상에서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는 종합패키지를 인터넷서비스제공업체(ISP)와 멀티미디어 정보제공업체(IP), 웹 전자문서 및 카탈로그 제작업체 등을 대상으로 공급하기고 했다.
「InterG」는 웹서버용 통합 소프트웨어로 기존의 DB를 쉽고 빠르게 웹방식으로 전환할 수 있고 동화상과 음성 등 멀티미디어 저작기능, 검색기능, 주문기능 등을 가지고 있다. 또 「NetJack」을 「InterG」에 탑재하면 짧은 기간내에 적은 비용가 인력으로도 효율적인 온라인 서비스 개발과 제공이 가능하다.
데이콤에스티는 앞으로 인터넷/인트라넷 관련 토탈솔루션을 기반으로 전자상거래 시스템 구현을 위한 노하우를 확보하는 한편 컨텐트 애플리케이션 등과 관련한 신규사업도 추진중이다. 또 특화 SI사업과 연계, IP와 인터넷서비스 업체를 대상으로 부가가치서비스를 위한 솔루션 제공사업 및 기술컨설팅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장윤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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