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정자분석기 업체인 메디칼써플라이(대표 김광민)가 동물용 시장에 진출했다.
메디칼써플라이는 불임의 원인규명과 인공수정 등에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 정자분석기를 매출증대 차원에서 동물용 시장에도 판매키로 하고 최근 동물별 표준 데이터를 마련, 이달부터 시판하고 있다.했다
동물용 정자분석기는 소, 돼지 등의 가축과 애완견 등 애완용 동물의 교배시 동물의 정자상태를 정밀분석, 유전학적으로 뛰어난 새끼를 얻는 데 사용된다고 이 회사측은 설명했다.
<박효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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