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프리텔(대표 이상철)이 1억달러의 상업차관을 도입한다.
한국통신프리텔은 11일 오전 홍콩 오리엔탈호텔에서 관련 국제금융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억달러의 상업차관 도입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통신프리텔은 모기업인 한국통신이 보증한 이번 상업차관 조건은 만기 7년에 총비용을 기존으로 리보에 0.55%를 더한 수준으로 이는 올해 상반기 상업차관 도입인가건 가운데 가장 낮은 금리라고 밝혔다.
한국통신프리텔은 이번 차관도입자금을 PCS망 구축에 필요한 시설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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