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프리텔(대표 이상철)이 1억달러의 상업차관을 도입한다.
한국통신프리텔은 11일 오전 홍콩 오리엔탈호텔에서 관련 국제금융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억달러의 상업차관 도입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통신프리텔은 모기업인 한국통신이 보증한 이번 상업차관 조건은 만기 7년에 총비용을 기존으로 리보에 0.55%를 더한 수준으로 이는 올해 상반기 상업차관 도입인가건 가운데 가장 낮은 금리라고 밝혔다.
한국통신프리텔은 이번 차관도입자금을 PCS망 구축에 필요한 시설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최상국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