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전기산업이 올 가을 자국내에서 자사 전용망과 일본전신전화(NTT) 공중망을 접속해 「공-전-공」서비스를 개시한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법인을 수요 대상으로 하는 새 서비스는 전용선과 NTT 통신망의 접속점을 전국 3백17소에 설치, 운용된다. 요금은 1백km이상 장거리에서 3분에 70엔 정도 부과할 예정이다.
마쓰시타는 현재는 자국 내외 공중망과 자사 국제전용망을 연결하는 국제 「공-전-공」서비스 진출도 검토하고 있다. 이 회사는 앞으로 자사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통신서비스를 새 사업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신기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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