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듐코리아(대표 목정래)는 1.2차 이리듐 위성 발사에 이어 지난9일 5기의 위성의 추가 발사에 성공,지금까지 총 17기의 이리듐 위성이 발사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미국 반덴버그 공군기지에서 발사된 5기의 위성은 발사된지 85분만에 발사체로부터 분리됐으며 본궤도에 진입한 후 이리듐 단말기와 페이저의 성능을 시험하는데 이용될 계획이다.
이리듐 코리아는 늦어도 내년 초까지 러시아 프로톤 로켓, 중국 장정 로켓 등을 이용하여 나머지 45기의 위성도 추가로 발사해 내년 9월부터는저궤도 위성을 이용한 음성 및 데이터 서비스를 본격 실시할 방침이다.
<강병준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