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통신및 네트워크 분야 전문업체인 美오시콤사가 국내에 진출했다.
오시콤은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위성통신을 통한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키로하고 관련 장비를공급할 협력업체 모집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오시콤은 이미 한우리정보기술과 라우터, 스위치 등 네트워크장비 분야에서 협력관계를 체결,제품 공급에 들어갔다.
오시콤은 케이블모뎀, 지역다지점분배서비스(LMDS)장비, 방송장비 등도 올해말부터 국내에 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제너럴일렉트릭과 협력, 내년초에 인공위성을 발사해 태국 등 동남아시아 지역에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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