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중공업(대표 송영수)은 최근 新정보시스템인 「한진중 하이웨이」를 구축,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한진중공업은 신정보시스템 구축을 위해 총 1백6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부산 본사, 울산 조선소, 다대포 제작소, 상주 차량공장, 서울 사무소등과 코리아타코마조선소 등 60여개 협력업체를정보통신망으로 연결한데 이어 전자결재, 전자우편, 전자게시판등 서비스를 도입했다.
또 각종 설계도면과 기술정보를 생산현장과 공유할수 있도록 CIM및 PDM(제품정보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
한진중공업은 이번 신정보시스템의 구축으로 각종 사내 정보를 전사적으로 공유할수 있게 됐으며 공장운영을 보다 효율화해 품질향상, 원가절감, 공기단축등 효과를 거둘수 있게 됐다.
이번 한진중공업의 정보시스템 구축에는 한진정보통신, 윈네트, 나눔기술등 업체가 참여했다.
한진중공업은 신정보시스템 구축에 이어 오는 2000년까지 1백5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사적 자원관리시스템(ERP), CALS, 인트라넷등을 구축하기로 했다.
<장길수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