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김용서)은 실제 자동차와 같은 운전석에 앉아 3차원 영상기법으로 제작된 도로주행화면을 보며 실제 주행상황과 동일한 환경에서 운전교육을 할 수 있는 운전교육시스템인 「가상운전시스템(모델명 SSDS-V1)」을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쌍용정보통신이 이번에 개발한 시스템은 시내도로 9㎞에 이르는 거리를 3차원 그래픽으로 건물 및 신호등, 표지판 등 도로와 그 주변요소를 현실감 있게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정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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