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윈냉열(대표 강정삼)이 공조기기시장에 진출했다.
지난달 설립된 이 회사는 광주광역시 하남공단에서 가정 및 업소용 공조기기를 생산하고 있는 (주)나나냉열로부터 에어컨, 공기정화기, 온풍기 등을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으로 제품을 공급받아 이달부터 「프리윈」이란 브랜드로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했다.
프리윈냉열이 취급하는 품목은 에어컨 5개 모델(12∼25평형), 공기정화기 4개 모델(10∼70평형), 온풍기 4개 모델(6∼30평형)이며 정수기도 2개 모델을 취급한다.
서울 역삼동에 본사를 두고 있는 프리윈냉열은 현재까지 대전과 광주에 충남북지역과 전남북지역을 관할하는 영업소를 개설했으며 전주대리점을 시작으로 올 연말까지 전국적으로 총 2백개의 대리점을 확보할 계획이다.
<유형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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