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T&C(대표 김인환)는 최근 중소기업용 전산화 솔루션을 개발,본격 공급에 들어갔다. 이번에 효성이 개발한 중소기업용 패키지인 「neoZLINK」는 도소매 유통업체에 적합한 제품으로 소규모 사무실에서도 손쉽게 경영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는게 특징이다.
효성은 은행 전산화 시스템 구축을 통해 축적된 기술과 경험을 접목해 이시스템을 개발했는데 판매, 재고, 회계등 업무에 적용할 수 있다.
특히 이솔루션은 다양한 규모의 사무실에 적용할수 있도록 5패키지부터 25패키지까지 5개의 모델로 구성되어 있다.
<장길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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