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히타치제작소가 영상변조기능을 한개 칩에 집적한 대규모집적회로(LSI) 「플러그 리시브 LSI」를 개발했다고 「日本經濟新聞」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0.35미크론의 미세가공기술을 이용해 개발한 플러그 리시브 LSI는 TV, PC 신호 등 다양한 입력신호를 브라운관 및 액정표시장치 등에 자유롭게 표시하는 기능뿐만 아니라 모니터상의 영상을 원하는 위치에서 원하는 크기로 조절하는 기능도 집적하고 있다.
이 LSI를 채용하면 TV신호를 PC 화면에서 고화질로 표시할 수 있으며 그 반대도 가능하다.
히타치는 이 LSI를 내장한 TV를 오는 9월 시판할 계획이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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