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씨앤씨(대표 임인혁)는 1일 리츠칼튼호텔에서 유통업계 및 정보시스템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판매시점정보관리(POS)시스템 신제품 발표회를 갖고 「넥스POS시리즈」를 선보였다. 제일씨엔씨가 이번에 선보인 넥스POS시리즈 4개 모델은 싱가포르 IPC사 제품으로 일본에서 생산된 제품이다.
이 제품들은 특히 기능면에서 안정적이고 LCD패널을 채택,컴팩트하며 인테리어 소품으로도활용할 수 있을 정도로 디자인이 뛰어나 매장이 좁은 전문점 등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제일씨앤씨는 이번 전시회에 프랑스 다솔트사의 EFT(전자결제)단말기 및 IC카드 단말기도 선보였다.
제일씨앤씨는 지난 4월 싱가포르 다국적 기업인 IPC와 POS시스템 공급에 관한 계약을 체결하고 지금까지 6백여대의 POS단말기를 국내 유통업체들에 공급했다.
<구근우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로블록스' 아이템 획득 확률 공개 의무화
-
2
이통 3사, 최적요금제 고지에 3년간 437억원 부담
-
3
알뜰폰 전파사용료 90% 깎아준다…QoS도 확대 적용
-
4
SK텔레콤 '독자 AI 모델' 첫 제조업 현장 투입…AX 상용화 초읽기
-
5
SKT, AI 자율 네트워크 레벨4 추진…차세대 OSS 전환 박차
-
6
SKT, SK하이닉스 美 'AI 컴퍼니'에 7384억원 투자…“신규 사업 기회 발굴”
-
7
[사설] 로블록스 확률 공개, 글로벌기업 이정표 되길
-
8
애플, 국내에서만 아이폰 가격 인상 '신중 모드'…9월이 인상 분수령
-
9
오징어 게임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무죄 확정
-
10
KT, '현장형 AX'로 기업 AI 시장 공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