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씨앤씨(대표 임인혁)는 1일 리츠칼튼호텔에서 유통업계 및 정보시스템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판매시점정보관리(POS)시스템 신제품 발표회를 갖고 「넥스POS시리즈」를 선보였다. 제일씨엔씨가 이번에 선보인 넥스POS시리즈 4개 모델은 싱가포르 IPC사 제품으로 일본에서 생산된 제품이다.
이 제품들은 특히 기능면에서 안정적이고 LCD패널을 채택,컴팩트하며 인테리어 소품으로도활용할 수 있을 정도로 디자인이 뛰어나 매장이 좁은 전문점 등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제일씨앤씨는 이번 전시회에 프랑스 다솔트사의 EFT(전자결제)단말기 및 IC카드 단말기도 선보였다.
제일씨앤씨는 지난 4월 싱가포르 다국적 기업인 IPC와 POS시스템 공급에 관한 계약을 체결하고 지금까지 6백여대의 POS단말기를 국내 유통업체들에 공급했다.
<구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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