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 전문업체인 텔슨전자(대표 김동연)가 연구개발법인인 텔슨통신기술(주)를 설립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설립한 텔슨통신기술은 앞으로 유럽형 무선전화기(DECT), 개인휴대통신(PCS), 무선가입자망(WLL) 등의 연구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며 아울러 통신기기 제조를 위한 기술 용역 업무도 수행하게 된다.
이를 위해 텔슨통신기술은 현재의 30여명의 연구 개발 인원을 올해안으로 50명으로 확대하고 미국, 일본 등 선진국의 R&D전문회사와도 적극 제휴하는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강병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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