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 전문업체인 텔슨전자(대표 김동연)가 연구개발법인인 텔슨통신기술(주)를 설립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설립한 텔슨통신기술은 앞으로 유럽형 무선전화기(DECT), 개인휴대통신(PCS), 무선가입자망(WLL) 등의 연구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며 아울러 통신기기 제조를 위한 기술 용역 업무도 수행하게 된다.
이를 위해 텔슨통신기술은 현재의 30여명의 연구 개발 인원을 올해안으로 50명으로 확대하고 미국, 일본 등 선진국의 R&D전문회사와도 적극 제휴하는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강병준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2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3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4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MWC26] LGU+ “AI SW 조력자 되겠다”…LG원팀으로 피지컬 AI 뒷받침
브랜드 뉴스룸
×


















